• 로그인
  • 회원가입
  • 현재접속자 5

11월 1일 청소년 대한사랑 역사특강 후기

이 날은 역사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수업을 하였습니다.

먼저! 우리는 역사를 왜 배우는가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과거 사실에 대한 진실도 알 수 있지만,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조상들의 남긴 교훈을 알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배움으로써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알 수 있고, 일상생활에 그러한 것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업을 하면서 가장 인상깊은 말이 있었는데, "기억을 잃었을 때 정체성과 방향성을 잃듯, 역사를 잃었을 때 현재와 미래를 잃는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생각이 난게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역사를 잃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저같은 훗날 어른이 될 학생들이 왜곡된 역사를 배우면 배울 수록 역사를 더 많이 잃게 될텐데 지금 누군가 이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을 수 없다는 사실이 안타까웠습니다. 공부를 가르쳐 주시는 언니들이 지금 저희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교과서를 보여주셨는데 그곳에서 왜곡되어있는 역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어떻게 왜곡을 하고 있는지는 잘 몰랐는데, 눈으로 직접보니 조금은 충격이었던 것 같습니다. 

 역사는 1. 우리민족이 걸오온 발자취이자 기록 2. 오늘의 삶을 비추는 거울, 내다볼 수 있는 창 3. 현재 우리들이 과거 선조들과는 물론 미래 후손들과 대화하는 과정 4. 우리 민족의 정신과 생활의 실체를 밝혀줌 5.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시켜주는 구실 이라고 배웠습니다. 즉, 제 생각에는 역사란 우리 조상들의 기록들이자 후손들이 계속 풀어나가야 하는 하나의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왜곡된 역사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역사를 되찾기 위해서 우리는 역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역사가 왜 중요한지, 왜 배워야 하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대한사랑 청소년홍보기자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대한사랑 청소년단 입단 신청 링크!! 샤인shine 11-03 3,253
공지 대한사랑 청소년단 SNS 드루와 드루와! 동이 09-14 3,055
공지 청소년을 위한 빛나는 역사 특강 7class 전체 영상 동이 02-23 4,340
공지 2021년 (사)대한사랑 청소년 환단고기 독후감 대회 (1/1~2/28) 동이 01-06 4,262
공지 대한사랑 역사 특강 [인터넷 강의] +1 샤인shine 09-06 8,070
235 구천년 역사의 연결고리, 북부여 안채현 01-29 1,254
234 이제는 헷갈리면 안되는 역사Fact 1. 신간회와 신민회 할일없는고삼 01-22 833
233 우리가 친숙하게 다가가야 할 독립운동가 신채호 김민정 01-22 911
232 우리가 몰랐던 전통활에 대해 알아보자! 빙과 01-17 704
231 전명운 그는 누구인가 수강이 01-16 887
230 역사의 사건 3·1운동에 대하여 이다빈 01-14 788
229 지금까지 우리 역사와 앞으로 가지고 갈 흐름 조예린 01-13 852
228 반환되지 않은 우리 문화재 최희선 01-13 964
227 세계 최초, 우리나라의 금속 활자로 만들어진 ‘직지심체요절’ 신나라 01-13 2,217
226 외국인에게 소개하고 싶은 문화 BEST 4 강지우 01-12 1,518
225 대한사랑 [청소년블로그기자단] 발대식 후기 강지우 01-12 785
224 중국이 탐낸 한글! 한글공정을 아시나요? 김희주 01-12 1,042
223 독립운동가 '전명운' 박규리 01-12 865
222 독립운동가-유관순 정혜진 01-11 728
221 일본의 역사왜곡-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을 수 있을까 안채현 01-08 855
220 대한사랑 [청소년블로그기자단] 발대식 후기 조예린 12-25 785
219 [대한사랑 청소년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 후기 박규리 12-25 731
218 대한사랑 청소년 블로그기자단 발대식후기 김희주 12-25 761
217 대한사랑 청소년블로그 기자단 1기 "후기" 할일없는고삼 12-24 756
216 대한사랑 블로그기자단 OT와 발단식 용가 12-24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