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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도 위에서 싸우는 21세기 동북아

 ◈고지도 위에서 싸우는 21세기 동북아 (2015.04.29 시사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97


동북아 고대사가 고대의 문제를 넘어 21세기 국제정치의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에서도 동북아역사재단의 ‘초기 한국사 프로젝트’와 ‘동북아 역사지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 논란은 정치권으로 확대됐다.


◈역사 갈등 해결할 ‘키’는 남북 역사교류  (2015.04.29 시사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98 


최근 주류 학계에서 낙랑을 비롯한 한사군의 성격을 지배기구가 아니라 무역 거점 등으로 보려는 시도가 일어나고 있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낙랑군 요서설을 주장하는 비주류 학계에서도 평양 인근에 최리의 낙랑국이나 동한 광무제의 무역 및 군사기지가 있었다는 점은 인정한다. 따라서 낙랑군의 성격 재조명이 학계의 이견을 해소할 돌파구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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