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현재접속자 2

◈일, 이번엔 고대사도 왜곡…‘임나일본부’까지

1428553578661.jpeg

1428553584184.jpeg

1428553586013.jpeg

1428553589588.jpeg

 ◈일, 이번엔 고대사도 왜곡…‘임나일본부’까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6&aid=0010153508 


교과서와 외교청서를 통해 독도 도발과 역사왜곡을 강행한 일본의 아베정권이 고대사 왜곡에도 적극 나섰습니다. 일제시대 군국주의 역사학자들의 주장일 뿐인, 임나임본부설을 정부기관 홈페이지에까지 실었습니다.


◈日 이번엔 고대사 왜곡…'임나일본부설' 도발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4/09/2015040990077.html.


◈일본, '임나시대'도 정설로 활용…고대사마저 도발 [JTBC]   2015-04-09 http://news.jtbc.joins.com/html/571/NB10842571.html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역사 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대한사랑 청소년단 입단 신청 링크!! 샤인shine 11-03 3,291
공지 대한사랑 청소년단 SNS 드루와 드루와! 동이 09-14 3,081
공지 청소년을 위한 빛나는 역사 특강 7class 전체 영상 동이 02-23 4,368
공지 2021년 (사)대한사랑 청소년 환단고기 독후감 대회 (1/1~2/28) 동이 01-06 4,291
공지 대한사랑 역사 특강 [인터넷 강의] +1 샤인shine 09-06 8,102
329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소설가로 선정된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제3인류' 에 단군이 등장한다! 대한의후예 04-23 858
328 ◈고구려의 평양 대륙에 있었나? 대한의후예 04-08 806
327 랴오양(遼陽)이 고구려의 평양? 中요동 고구려계 고분벽화 국내 공개 대한의후예 04-08 787
326 '임나일본부'가 결코 한반도에 존재할 수 없는 근거를 밝힌다 대한의후예 04-07 776
325 1909년 낙랑유적 조사, '고대사 전쟁'의 씨앗으로 2016.04.05 대한의후예 04-06 734
324 '임나일본부'가 결코 한반도에 존재할 수 없는 근거를 밝힌다 대한의후예 04-06 756
323 홍범도 장군님께서 해군잠수함 이름으로 부활! 대한의후예 04-05 749
322 강단사학계, 국사교과서 개악사실 드러나... 2016.03.24 대한의후예 03-31 757
321 올 수능서 한국사 응시 안하면 ‘성적 무효’ 대한의후예 03-30 734
320 자본금 잠식에 특혜 의혹, 표류하는 레고랜드 대한의후예 03-23 736
319 日王은 백제의 후손' 주장.. 고대사학자 우에다 마사아키 별세 대한의후예 03-23 771
318 구한말 우리 사회상 촬영한 기록영화 입수/미국인 제작 35mm[송기원] 대한의후예 03-22 742
317 "낙랑군 평양說은 사실" VS "이동·교역 가능성 무시" 대한歷史 03-22 758
316 ◈日 모든 교과서 '독도는 일본땅' & 日정부 '韓 독도 불법점거' 뺀 교과서에는 수정 지시 대한歷史 03-18 754
315 식민사학 추종 한국학자들 하나하나 거명 비판! 대한歷史 03-18 764
314 약탈당한 줄 알았던 국보, 박물관 ‘창고’에 묻혀 있었다. 대한歷史 03-17 752
313 임정, 음력 10월3일 건국절 지정 1945년 광복때까지 매년 기념식 대한歷史 03-15 790
312 '동북아 벽화고분 연구' 한·중·일 머리 맞댄다. 대한歷史 03-15 703
311 “아직도 일제 식민사관 받아들이는 학자 많다”(윤내현 교수 인터뷰 2016.03.10) 대한歷史 03-14 809
310 중화문명선전공정’이 시작된다 2015-04-13 대한歷史 03-06 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