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현재접속자 11

음력 5월 2일을 아시나요? 단군왕검의 탄신일입니다.

KakaoTalk_20160606_120152197.jpg


KakaoTalk_20160606_120152797.jpg


KakaoTalk_20160606_120153342.jpg


음력 5월 2일을 아시나요?

 
2016년 6월 6일(음력 5월 2일)은 단군왕검의 탄신일입니다.
 
음력 4월초파일,양력 12월 25일은 알아도 음력 5월 2일은 대부분 알지 못합니다. 이 날은 국조이신 단군성조께서 이 세상에 나오신 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날을 기억할 수 있도록 널리 알려주세요. 탄신일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국조 단군성조께서 어떤 생애를 사신 분인지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군세기에는 초대 단군왕검에 대해서 잘 나와 있습니다.
  
 "고기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있다.
 
 왕검의 아버지는 단웅이요 어머니는 웅씨왕의 따님이다.
 신묘(환기 4828년,신시개천 1528, BCE 2370)년 5월 2일 인시에
 박달나무가 우거신 숲에서 태어나시니, 신인의 덕이 있어 원근 사람들이 모두 경외하여 따랐다.
 14세 되던 갑진(신시개천 1541,BCE 2357)년에 웅씨왕이 그 신성함을 듣고 비왕으로 천거하여 '대읍국'의 국사를 맡아 다스리게 하였다.
 무진년 당요 때에 단군에서 돌아와 아사달의 박달나무가 우거진 터에 이르시니
 온 나라 백성이 천제의 아들로 추대하였다 구환족을 합쳐서 하나로 통일하시고
 신성한 덕화가 멀리까지 미치니 이분이 단군왕검이시다.
 성조께서 비왕으로 24년, 제왕으로 93년동안 재위하셨고 그 수는 130세였다. "
 
 [단군세기,환단고기 역주본(상생출판) 번역]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대한사랑 청소년단 입단 신청 링크!! 샤인shine 11-03 3,255
공지 대한사랑 청소년단 SNS 드루와 드루와! 동이 09-14 3,056
공지 청소년을 위한 빛나는 역사 특강 7class 전체 영상 동이 02-23 4,341
공지 2021년 (사)대한사랑 청소년 환단고기 독후감 대회 (1/1~2/28) 동이 01-06 4,263
공지 대한사랑 역사 특강 [인터넷 강의] +1 샤인shine 09-06 8,071
공지 KBS 역사스페셜 - 조선사편수회를 조직하라 ○□△천지인歷史 10-17 4,849
공지 홍산문명 관련 다큐 모음 영상 ^0^ 歷史바래♡ 10-16 4,821
공지 환단고기가 위서가 아닌 이유(네이버 지식인) 歷史바래♡ 10-02 5,214
공지 ☆식민사학 비판 필독서(150915火 현재15권)☆ 歷史바래♡ 09-15 4,586
공지 ☆국립 박물관 LIST☆ 뿌리역사♬ 08-16 4,580
61 역사학자와 지리학자가 읽어낸 18세기 종합 사상서 역사혁명 02-13 719
60 *우리가 아는 발렌타인 데이는 안중근 의사와 연관이? 역사혁명 02-13 719
59 우리 도깨비는 어떻게 생겼을까? 역사혁명 02-12 746
58 ☆우리의 아리랑호 위성에서 본 백두산☆ 역사혁명 02-11 776
57 역사 아는 십대가 세상을 바꾼다! 역사혁명 02-11 821
56 일본 일왕 생일파티 초토화 시킨 아줌마 역사혁명 02-11 831
55 “日 신도, 신라 천일창 왕자에 의해 시작됐다” 역사혁명 02-11 704
54 남창희 교수님<제327회 국회(임시회) 제19차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별위원회> 역사혁명 02-11 753
53 식민사학자 송호정 교수<제321회 국회임시회 제12차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별위원회> 역사혁명 02-11 803
52 [민족문자 훈민정음(5)] 초성의 배열 순서 지금과 다른 이유 역사혁명 02-11 904
51 국민세금 년 250억원쓰는 동북아역사재단이 동북공정에 동조 역사혁명 02-10 798
50 [안동유의 세상만사]<32> 아가씨 역사혁명 02-10 726
49 고대 경주는 세상의 중심이었다" 이란교수가 주장 역사혁명 02-08 743
48 역사는 비정의 문제!(식민사학 비판) 역사혁명 02-08 675
47 고개를 들어 직녀와 견우를 찾아라 역사혁명 02-08 675
46 한국형 온돌이 알래스카에서 발굴! 역사혁명 02-08 736
45 효율적인 축제문화를 위하여 대한歷史 02-08 696
44 2ㆍ8 독립선언 [二八獨立宣言] ) 역사혁명 02-08 635
43 북경 천단 역사혁명 02-06 686
42 봉황장식금관 '경주 서봉총' 보고서 88년만에 발간 역사혁명 02-06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