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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서 세형동검 등 청동기 유물 19점 출토 (2015.01.19 한겨레)

 ◈충주서 세형동검 등 청동기 유물 19점 출토 (2015.01.19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674284.html 2200여년 전 조상들이 쓰던 날렵한 단검과 정교한 구리거울이 세상에 나왔다. 고대 한반도의 청동기, 철기 문명을 대표하는 유물인 세형동검(한국식동검)과 잔줄무늬거울(다뉴세문경)이 포함된 중요 청동기유물들이 충북 충주의 옛 무덤 안에서 발견됐다


◈위 유물을 진국(辰國) 유물이라 왜곡한 기사 ( 2015.01.19  매일경제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58996


국사 교과서의 “동방의 예와 남방의 진”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 구절일까? 이는 놀랍게도 이병도의 1948년도 판 『조선사대관』을 그대로 베낀 것이다. (……) 이병도는 왜 동쪽의 진국이 남방의 진국으로 바뀌었는지 설명하지 않았다. 그의 『한국고대사연구』에도 진국과 진왕에 대해서만 장황하게 서술했을 뿐, 왜 동쪽이 남쪽으로 바뀌었는지에 대해서는 서술하지 않고 있다. 이병도가 아무런 근거 없이 그렇게 서술한 지 60여 년이 지났건만, 실증사학을 표방하는 국사 교과서는 아직도 동쪽의 진국을 남방의 진국이라고 서술하고 있는 것이다. 동방의 예도 마찬가지다. 


 ―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 1. 국사 교과서는 고조선을 어떻게 가르치나?> 중(p. 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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