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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받아 매국하는 학자들, 거대한 카르텔 형성" 2015.09.04.

◈"세금 받아 매국하는 학자들, 거대한 카르텔 형성"  2015.09.04.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904095110000 


이 소장은 저서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에서 "쓰에마쓰 야스카즈(임나흥망사의 저자)는 경성제국대학이었던 서울대에 드나들며 한국학자들을 가르쳤다"며 "김현구 교수도 일본 문부성 장학금을 받고 일본 유학을 갔고 온 사람인데 문부성 장학생들은 거의 친일파가 돼 돌아온다고 보면 된다"고 꼬집었다. 이병도 전 교수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국사편찬위원회 전신)에서 활동한 친일파다.


이 소장은 "현재 역사교과서의 문제점은 일관된 사관이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민족의 뿌리인 고대사를 1차 사료에 근거하지 않고 한사군한반도설, 임나일본부설을 계승해 서술했다가 지적을 받으면 조금 수정할 뿐이고, 근현대사로 오면 주체적 관점의 독립운동사가 일부 등장하는 등 분절적인 역사관이 근본적인 문제라는 것이다.


◈빈약한 역사의식 2015.09.03.


 http://media.daum.net/editorial/column/newsview?newsid=20150903203004243


 일본의 역사왜곡 중에서 한사군과 임나일본부는 그 핵심사항이다. 한사군은 고대에 고조선이 멸망한 후 한(漢)나라의 식민지가 한반도에 설치되었다는 주장이고, 임나일본부도 고대(4∼6세기)에 일본 야마토정권이 한반도 남부, 가야백제 영역에 식민지를 경영했다는 주장이다. 이는 친일사학자인 이병도가 일제가 주장한 내용을 그대로 제자들에게 전수한 내용이다. 아직도 한국의 대학과 관변연구소들은 식민사학, 즉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로 만들고 그것을 정당화·의식화하기 위해 그물 쳐 놓은 것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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