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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수 위치는 고대사 핵… 압록강·청천강·대동강설은 어불성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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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수 위치는 고대사 핵… 압록강·청천강·대동강설은 어불성설 (성헌식 사단법인 고구려역사문화보전회 학술위원장 2015-05-24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5/24/20150524001506.html?OutUrl=naver  


아아! 후세 선비들이 이러한 경계를 밝히지 않고 함부로 한사군을 죄다 압록강 안쪽으로 몰아넣어 억지로 역사적 사실로 만들다보니, 패수를 그 속에서 찾되 혹은 압록강을 패수라 하고 혹은 청천강을 패수라 하며 혹은 대동강을 패수라 한다. 이리하여 조선의 강토는 싸우지도 않고 저절로 줄어들었다.” 연암 박지원의 한탄이다. ‘열하일기’ 1권 도강록에 나오는 내용이다. 우리 역사의 강역이 잘못된 역사인식으로 인해 어처구니없이 축소되었음을 안타까워한 것이다. 박지원의 한탄은 지금도 유효하다.


◈고대사의 쟁점 :  패수의 위치는 어디인가? http://blog.naver.com/manushya/130144568555


◈환단고기에 적힌 패수 위치 : 패수는 하북성 조백하潮白河이다 

북부여기 해모수 재위 38년 기해(단기 2132,BCE 202)년에 연나라 노관이 다시 요동의 옛 요새를 수리하고 패수를 동쪽 경계로 삼았다. 패수는 지금의 조하이다. * 조하 : 지금의 북경 동쪽과 천진 북쪽을 흐르는 하북성 조백하潮白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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