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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里長城 늘이는 중국의 역사 왜곡

 萬里長城 늘이는 중국의 역사 왜곡  (황원갑 소설가·역사연구가 


2015.02.10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2/09/2015020904247.html 중국은 자기 땅에 있던 나라의 역사가 모두 중국사라고 강변하고 있다. 이런 마당에 중국사의 뿌리는 고조선사라고 우리가 당당히 주장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고조선의 발해·요하문명이야말로 황하문명보다 천 년이나 앞선 고대 문명이 아닌가. 중국의 역사 왜곡·날조의 밑바닥에는 중국이 천하의 중심이고, 주변국은 모두 오랑캐라는 중화사상과 역사 패권주의가 도사리고 있다. 이런 중국에 역사 전쟁에서 밀리지 않으려면 이제라도 역사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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