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현재접속자 16

◈오타 히데하루의 논문 '근대 한일 양국의 성곽 인식과 일본의 조선 식민지배 정책'

 ◈오타 히데하루의 논문 '근대 한일 양국의 성곽 인식과 일본의 조선 식민지배 정책'에 의하면, 1904년 9월 이후 1908년 11월까지 조선군사령관으로 근무한 하세가와 요시미치1850-1924)가 교통 장애를 이유로 남대문을 헐어버리려 했던 적이 있었다. 그때 당시 요미우리신문 편집장 주필을 거쳐 당시 한성신보 사장 겸 일본인거류민단장이었던 나카이 기타로(1864-1924)의 노력으로 무산되었다. 나카이 사장은 "숭례문은 가토 기요마사가 빠져나간 문입니다. 조선출병(임진왜란) 당시 건축물은 남대문 외에 두세 개밖에 없는데, 파괴하는 것은 아깝지 않은가"라고 설득했고, 이에 하세가와 사령관이 받아들임으로써 보존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해방이후 대한민국은 일제기기 지정번호를 그대로 답습 숭례문을 국보 1호로 다시 지정했을 뿐이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대한사랑 청소년단 입단 신청 링크!! 샤인shine 11-03 3,262
공지 대한사랑 청소년단 SNS 드루와 드루와! 동이 09-14 3,060
공지 청소년을 위한 빛나는 역사 특강 7class 전체 영상 동이 02-23 4,346
공지 2021년 (사)대한사랑 청소년 환단고기 독후감 대회 (1/1~2/28) 동이 01-06 4,271
공지 대한사랑 역사 특강 [인터넷 강의] +1 샤인shine 09-06 8,080
공지 KBS 역사스페셜 - 조선사편수회를 조직하라 ○□△천지인歷史 10-17 4,853
공지 홍산문명 관련 다큐 모음 영상 ^0^ 歷史바래♡ 10-16 4,825
공지 환단고기가 위서가 아닌 이유(네이버 지식인) 歷史바래♡ 10-02 5,221
공지 ☆식민사학 비판 필독서(150915火 현재15권)☆ 歷史바래♡ 09-15 4,589
공지 ☆국립 박물관 LIST☆ 뿌리역사♬ 08-16 4,582
421 누굴 믿는게 정말 힘든건데 다시 생각하게 하는 글귀네요 김사리 02-15 473
420 자유에 관한 글귀 준수 02-13 442
419 2022년 카톡 프사 글귀 기영 02-05 487
418 명언- 친구에 대한 짧은 글이예요 이천미 01-12 456
417 성공하고 싶다면 알아둬야할 명언 채민 01-04 472
416 명언] 독서에 관련한 짧은 명언 한줄 이대희 12-31 456
415 ^^ +2 환빠반대한다 08-15 753
414 가자! '세계개천문화대축제'로~ 동이 11-09 861
413 [제헌절] 헌법 제1조, 민주공화국은 어디서 왔을까? 샤인shine 07-17 1,070
412 [청와대 청원] 춘천 중도 선사시대 유적지 위에 짓는 레고랜드 사업에 반대합니다. 샤인shine 11-06 1,083
411 "자존감"에 대한 그녀들의 당찬 명언! 지화자야 03-26 1,615
410 김구선생님의 명언 모음 지화자야 03-22 1,976
409 2019년 3.1운동 100주년 기념으로 그렸던 웹툰입니다 +1 지화자야 03-22 1,314
408 청소년 대한사랑 캠페인 국민청원 (3.1운동 기념행사때 애국가 제창을 빼주세요) +2 Cjsak4373 03-01 1,641
407 안녕하세요 가입인사드려요 ㅎㅎ +1 바람아 02-20 3,012
406 외국인이 파헤친 일본교과서의 진실?! 지화자야 11-16 1,220
405 청소년대한사랑 후기 신동윤 10-03 1,193
404 봉사활동 조선 10-03 1,092
403 봉사활동 조선 10-03 1,009
402 봉사활동 조선 10-03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