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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살아 있다.

 박물관은 살아 있다. 인문학 부흥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박물관은 그 핵심 고리 중의 하나다. 인문학(人文學·humanities)이 말 그대로 인간의 근원적인 문제, 사상과 문화를 다룬다고 할 때 이는 과거와의 대화와 다름 아니다. 박물관이 적절한 공간이다. 책에서는 평면적으로 보이던 것이 박물관에서는 4차원(3차원 공간+ 1차원 시간)으로 살아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최근 국내외적으로 박물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박물관이 이제는 단순한 나들이나 재미와 감상 차원에서 나아가 인문학을 전파하고 한 사회의 문화·문명을 이어주는 통로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501/e20150128194657118120.htm 


* 박물관과 인문학의 관계를 잘 정리한 글이네요. 박물관 탐방의 당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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