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현재접속자 2

“아직도 일제 식민사관 받아들이는 학자 많다”(윤내현 교수 인터뷰 2016.03.10)

 “아직도 일제 식민사관 받아들이는 학자 많다”(윤내현 교수 인터뷰 2016.03.10)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75473


Q : 이른바 ‘주류 사학계’에서는 아직도 정설로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다.


A : (윤 교수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역사 이론이 만들어지는 뿌리를 찾아봐야 답이 나온다. 기존의 주류 사학계 사람들은 조선 총독부에서 만든 관점을 이어오면서 ‘정설’이라고 했다. 나는 중국의 많은 1차 사료를 가지고 고조선이 하북성 일대까지 걸쳐 있었다고 주장했다. 독립운동가나 많은 역사학자가 주장했던 맥을 이어서 설명했던 것이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역사 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대한사랑 청소년단 입단 신청 링크!! 샤인shine 11-03 3,354
공지 대한사랑 청소년단 SNS 드루와 드루와! 동이 09-14 3,139
공지 청소년을 위한 빛나는 역사 특강 7class 전체 영상 동이 02-23 4,439
공지 2021년 (사)대한사랑 청소년 환단고기 독후감 대회 (1/1~2/28) 동이 01-06 4,351
공지 대한사랑 역사 특강 [인터넷 강의] +1 샤인shine 09-06 8,158
269 1400여년 전 백제의 얼음저장고(빙고) 모습 드러내다 太一歷史 11-11 821
268 내 안의 역사전쟁 2015-11-11 (이상언 사회부문 차장 중앙일보) 太一歷史 11-11 783
267 국정 역사 교과서 '얼굴마담'의 품격 한겨레21 太一歷史 11-10 781
266 고구려 ‘선배’와 신라 ‘화랑’ 太一歷史 11-09 774
265 日 국보가 된 '고구려 밤하늘'..천문도 특별 공개 太一歷史 11-09 779
264 9개 고고학회도 '국정' 집필 거부… "획일적 역사 강제" 太一歷史 11-08 705
263 [이슈추적] 문화재 지정번호제, '유지할 것인가 개선할 것인가' 太一歷史 11-07 671
262 50여년간 특권 누린 '국보 1호 숭례문'의 운명은 太一歷史 11-06 712
261 [아메리칸 인디언을 찾아서] (1) 아메리칸 인디언은 누구인가? ○□△천지인歷史 11-05 754
260 "동학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천지인歷史 11-05 669
259 단군왕검 고조선, 신화 아닌 역사적 사실로 기술되나 ○□△천지인歷史 11-05 713
258 국사교과서 개편, 5000년 역사 바로 세우는 계기돼야 ○□△천지인歷史 11-04 691
257 고구려는 동북아 문화용광로였다 2015-10-31 ○□△천지인歷史 11-04 675
256 상고사 강화, 또 다른 불씨 (JTBC) 환단고기가 이제 공중파에 드러났습니다! ○□△천지인歷史 11-04 712
255 <위험한 역사 시간> 이주한 연구위원 역사 특강 ○□△천지인歷史 11-03 733
254 "고조선 유적 위에 '레고'라니.. 이젠 대통령이 '결자해지'해야" ○□△천지인歷史 11-02 696
253 "인천 운서동 유적서 6천년 전 농경 흔적 확인" ○□△천지인歷史 11-02 704
252 중국 홍산문화 도굴단 검거 ○□△천지인歷史 11-01 745
251 중화문명선전공정’이 시작된다 / 우실하 ○□△천지인歷史 11-01 685
250 나사, 카자흐스탄 거대 지상화 위성사진 공개…8천년 전 것 추정 ○□△천지인歷史 11-01 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