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현재접속자 3

국사교과서 개편, 5000년 역사 바로 세우는 계기돼야

 국사교과서 개편, 5000년 역사 바로 세우는 계기돼야 (심백강 박사 2015/11/04 브레이크뉴스)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406301&section=sc11 


이번에 국사교과서를 개편하면서 이런 문제는 그대로 덮어 둔 채 근대사로  만 국한 시킬 것인가. 고대사 문제는 접어두고 아예 거론조차 안 되는 것을 보면서 문제의 본질을 벗어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한국사는 현대사의 편향성보다 고대사의 식민성이 훨씬 더 심각한 수준이다. 왜냐하면 단군과 고조선을 부정한 일본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사관이 대한민국 국사편찬위원회로 이어졌고 그 관점이 오늘의 국사교과서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역사 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대한사랑 청소년단 입단 신청 링크!! 샤인shine 11-03 3,277
공지 대한사랑 청소년단 SNS 드루와 드루와! 동이 09-14 3,072
공지 청소년을 위한 빛나는 역사 특강 7class 전체 영상 동이 02-23 4,357
공지 2021년 (사)대한사랑 청소년 환단고기 독후감 대회 (1/1~2/28) 동이 01-06 4,282
공지 대한사랑 역사 특강 [인터넷 강의] +1 샤인shine 09-06 8,089
49 [특별기고/이형구]춘천 중도 고조선 유적 보존해야 역사혁명 02-12 709
48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조계화폐 역사혁명 02-11 694
47 백제인 천제지낸 유적 첫 발굴 대한의후예 02-11 694
46 “日 신도, 신라 천일창 왕자에 의해 시작됐다” 역사혁명 02-11 701
45 국립전주박물관, 미국에서 돌아온 ‘국새’ 기획전 역사혁명 02-10 693
44 증도가자(證道歌字)의 교훈 역사혁명 02-10 670
43 萬里長城 늘이는 중국의 역사 왜곡 역사혁명 02-10 680
42 민족의 별자리 북두칠성 역사혁명 02-10 683
41 춘천과 단군 왕조, 그리고 헐버트 역사혁명 02-09 695
40 2013년도 국정감사 동북아역사재단 외 질의 역사혁명 02-09 686
39 동북아역사재단, 中 동북공정 부응 해외연구사업 25만달러 지원 역사혁명 02-09 709
38 "직지보다 앞선 '증도가자'"..세계 최고 금속활자 역사혁명 02-08 736
37 섣달 그믐날 태어난 한글, 크고 유일한 한국의 한글 역사혁명 02-08 695
36 [이덕일의 천고사설] 한국인의 영성(靈性) 역사혁명 02-08 693
35 판매도서목록에 숨은 식민지 시대 '책의 수난사' 역사혁명 02-06 1,313
34 조선 선비들은 단군을 숭모했다 역사혁명 02-06 645
33 '춘천 고조선과 연관?'..1901년 발간 잡지 눈길 역사혁명 02-05 744
32 [광복 70년, 바꿔야 할 한국사] 사그러들지 않는 ‘식민사학 청산’ 논란 역사혁명 02-05 677
31 중국문화 속에 흐르는 패(貝)의 문화 역사혁명 02-02 960
30 '역사에 반역: 조선은 대륙에 있었다' 역사혁명 01-31 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