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현재접속자 11

중국의 속셈 두고만 볼 것인가 (강용준. 전 제주문인협회장/작가)

중국의 속셈 두고만 볼 것인가 (강용준. 전 제주문인협회장/작가)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9312 


일본은 단군신화를 신화이기 때문 역사로 인정하지 않았지만 홍산문화 속에 버젓이 그 유물이 남아 있는 역사적 사실을 그 당시에는 몰랐다. 또한 우리의 역사를 한반도 내로 한정시키기 위해 역사서에 남아 있는 한사군의 위치를 대동강을 중심으로 비정 했고 강단사학자들은 교과서에 그대로 적었다. 하지만 중국의 고대 역사서를 번역 분석한 결과 그 위치가 환국과 배달국, 단군조선과 고구려가 자리 잡았던 압록강 북쪽 만주를 포함한 홍산문화 권역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동이족의 문화가 황하문명의 뿌리였고, 고구려가 북경까지 지배했던 사실들이 중국의 고대 역사서에서 드러나자 우리의 역사를 빼앗아 자신들의 역사로 둔갑시키기 위한 게 2002년부터 시작된 동북공정이다. 즉 부여, 고구려, 발해가 활동했던 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 등 동북3성의 역사를 당시 중국정부의 통치하에 있던 지방정부의 역사로 편입시키기 위한 게 ‘동북변경의 역사와 현상에 대한 연속 연구공정’이다. 땅을 빼앗더니 민족의 혼이 담긴 역사마저 갈취하려고 하고 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역사 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대한사랑 청소년단 입단 신청 링크!! 샤인shine 11-03 3,254
공지 대한사랑 청소년단 SNS 드루와 드루와! 동이 09-14 3,055
공지 청소년을 위한 빛나는 역사 특강 7class 전체 영상 동이 02-23 4,340
공지 2021년 (사)대한사랑 청소년 환단고기 독후감 대회 (1/1~2/28) 동이 01-06 4,262
공지 대한사랑 역사 특강 [인터넷 강의] +1 샤인shine 09-06 8,070
269 1400여년 전 백제의 얼음저장고(빙고) 모습 드러내다 太一歷史 11-11 780
268 내 안의 역사전쟁 2015-11-11 (이상언 사회부문 차장 중앙일보) 太一歷史 11-11 736
267 국정 역사 교과서 '얼굴마담'의 품격 한겨레21 太一歷史 11-10 743
266 고구려 ‘선배’와 신라 ‘화랑’ 太一歷史 11-09 727
265 日 국보가 된 '고구려 밤하늘'..천문도 특별 공개 太一歷史 11-09 743
264 9개 고고학회도 '국정' 집필 거부… "획일적 역사 강제" 太一歷史 11-08 672
263 [이슈추적] 문화재 지정번호제, '유지할 것인가 개선할 것인가' 太一歷史 11-07 638
262 50여년간 특권 누린 '국보 1호 숭례문'의 운명은 太一歷史 11-06 677
261 [아메리칸 인디언을 찾아서] (1) 아메리칸 인디언은 누구인가? ○□△천지인歷史 11-05 720
260 "동학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천지인歷史 11-05 639
259 단군왕검 고조선, 신화 아닌 역사적 사실로 기술되나 ○□△천지인歷史 11-05 683
258 국사교과서 개편, 5000년 역사 바로 세우는 계기돼야 ○□△천지인歷史 11-04 658
257 고구려는 동북아 문화용광로였다 2015-10-31 ○□△천지인歷史 11-04 639
256 상고사 강화, 또 다른 불씨 (JTBC) 환단고기가 이제 공중파에 드러났습니다! ○□△천지인歷史 11-04 680
255 <위험한 역사 시간> 이주한 연구위원 역사 특강 ○□△천지인歷史 11-03 700
254 "고조선 유적 위에 '레고'라니.. 이젠 대통령이 '결자해지'해야" ○□△천지인歷史 11-02 667
253 "인천 운서동 유적서 6천년 전 농경 흔적 확인" ○□△천지인歷史 11-02 672
252 중국 홍산문화 도굴단 검거 ○□△천지인歷史 11-01 711
251 중화문명선전공정’이 시작된다 / 우실하 ○□△천지인歷史 11-01 654
250 나사, 카자흐스탄 거대 지상화 위성사진 공개…8천년 전 것 추정 ○□△천지인歷史 11-01 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