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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식민사관이다.(부여 송국리 무덤 망자, 청동검 사용 안했다" )

부여 송국리 무덤 망자, 청동검 사용 안했다"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html?no=381824


☞ (국내 청동검 연구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진 국립김해박물관 이양수 학예실장) :


“충남을 상징하는 차원에서라면 부여 송국리에서 나온 요녕식 청동검으로 해도 무방할 거라 생각된다”


“(다만) 요녕식 청동검의 중심은 중국으로, 주로 요서와 요동, 내몽고 등에서 많이 출토되고 있다”


“그 당시의 부여나 충청도가 고조선과 교류를 했던 것이지, 고조선의 땅이라고 볼 순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녕식 청동검을 확실히 우리의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문제가 된다고 볼 수만은 없을 것”


실제로 망자가 사용한 것은 석검이라는 것이고, 청동검은 고조선이나 북쪽에서 선물로 받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청동기학회 회장을 지낸 목포대 이영문 교수 :

“비파형 청동검(요녕식 청동검)은 요동반도와 요서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출토되고 있고, 한반도에서는 금강 유역과 남해안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다”며


“해로(海路)를 통해 (우리나라에) 유입된 것으로 일반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비파형 청동검의 중심은 중국이다.

 

***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내에 조성 중인 보훈공원에 부여 송국리 유적에서 발굴된 청동검을 모티브로 한 60톤짜리 상징조형물을 추진 중인 가운데, 학계의 의견을 들어보니.. 비파형동검은 우리것이 아니라고 한다는 내용...


이것이 식민사관.


[강단사학자들의 비파형동검에 대한 주장입니다]


한국 주류 고대사학계의 총아가 된 오강원


 http://blog.naver.com/manushya/130173063326


<비파형 동검 문화와 요령 지역의 청동기 문화 : 오강원 저>의 의미
비파형동검’은 고조선사에서 가장 핵심적인 유물이다.


대고조선론자들은 이 유물이 고조선 영역과 문화를 대표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소고조선론자들은 다르다. 비파형동검 하나만으로 고조선의 영역과 문화를 말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오강원의 책은 이 소고조선론자의 이론에 쐐기를 받은 고고학 서적이다.


그는 비파형동검이 고조선에서 발명된 고유의 문화가 아니라. 고조선 밖 시베리아 북방문화의 영향을 받아 요서 지역에서 발명되어 동쪽인 요동과 한반도러 전해진 것이라 주장한다. 비파형 동검 이후 시대도 마찬가지다.


고조선은 연나라 등의 우수한 문화를 전수받아 발전할 수 있었고 국가 단계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결국 고조선은 시작부터 주체적인 국가나 족속이 아니었다. 큰 나라는 더욱 더 아니었다.


고조선은 소고조선론자들의 본래 주장대로 중국 변방의 원시적 부락집단으로 존재했다가 다른 곳으로부터 문화를 전파받아 발전하였고 비파형동검 역시 그런 전파와 전수 과정에서 생긴 유물일 뿐이다. 이것이 오강원의 결론이다. 

 - 엉터리 사학자 가짜 고대사(책보셔 김상태 저 2012) 40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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