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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초파일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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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초파일의 유래> 


음력 4월 8일을 흔히 석가탄신일 , 일명 부처님오신날 이라 한다. 그러나 본시 이 날은 우리 민족이 천제의 아들이자 북부여의 시조인 해모수 단군을 기리기 위해 등을 달아 경축하는 날이었다


석가 탄신일은 2월 8일과 4월 8일, 양대설로 나뉘어져 있다. 탄생 년[佛紀] 또한 지금의 2,500년 전보다 500 여 년 빠른 3,000년 이다. 1956년 네팔 수도 카투만두에서 열린 제 4차 불교대회에서 세계 공통 불탄일을 양력 5월 15일로 확정한 바 있다. (『불교사전』 참조) 이와 같이 석가탄일이 4월 8일이라는 것은 그 출처가 불확실하다. 


우리 민족이 관등경축하는 4월 8일은 불교의 도래 이전부터 해모수 단군의 하강일로 우리 민족의 전래의 대축제일이었다(송호수, 한민족의 뿌리사상)


고려 초부터 있었던 불교의 연등회는 본래 음력 정월 보름에 하다가 후에 음력 2월 보름으로 바뀌었고 나중에는 4월 초파일로 바뀌었다(『새국어사전』 동아출판)

 

출처 : 환단고기 완역본 (상생출판,북부여기 註 275쪽)


壬戌元年이라

帝는 天姿英勇하시고 神光射人하시니

望之若天王郞이러시라.

年二十三에 從天而降하시니     

是檀君高列加 五十七年 壬戌 四月 八日也라. 


해모수 단군의 재위 원년은 임술(壬戌:BCE 239)년이다. 임금께서는 본래 타고난 기품이 영웅의 기상으로 씩씩하시고, 신령한 자태는 사람을 압도하여, 바라보면 마치 천왕랑 같았다. 23세에 하늘로부터 내려오시니, 이 때는 고열가 단군 재위 57년으로 임술년 4월 8일 이었다.  

- 북부여기 (『환단고기 완역본』상생출판,북부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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