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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와 제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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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또한 제천문화와 연관됩니다. 강강술래는 사람들이 손에 손을 잡고 추는 환무로서 단합과 화합을 위한 대동의 춤입니다. 그 자리에서 스스로 노래 말을 짓는 즉흥성과 모두 하나 되어 신명 나게 노는 공동체적 놀이의 특성이 두드러진 일종의 종합예술입니다. 

“마한 사람들은 하느님과 조상신에게 제사 지내고 수 십 명이 함께 뒤를 다르면서 손발을 서로 맞추고 몸을 낮추었다 높였다 하면서 춤을 추었다” 라는 중국 기록(삼국지-위서동이전)이 말해 주듯, 강강술래는 우리 민족이 예로부터 행한 제천의례의 뒷 풀이 문화가 전승된 것입니다. 또한 강강술래를 ‘만방에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후손들인 배달족의 백성들이 모여들어 종족의 단합과 화합을 상징하는 세계 최고의 나라인 하나님의 나라, 즉 환국의 건국을 자축하는 춤’이라고 설명하기도 합니다 (김종서-읽어버린 한국사 6000년, 100쪽)

출처 : 환단고기 역주본(상생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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